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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등급판정 기준과 책정 방법은? 2019-11-20 16:43:39
작성자  교육팀 kdanews@naver.com 조회  80   |   추천  6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치매』 과거에 비해서 발병률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 이유는 고령화 사회 및 평균수명 증가 등으로 인한 원인이 가장 비중이 크게 나타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나이는 먹고, 신체 노화현상은 찾아오고, 이에 따라 뇌 기능 역시 함께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결코 뇌 질환에 있어서는 남 일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워요. 아무리 젊다고 해도 치매 유형에 따라 젊은 나이에도 충분히 후천적으로 뇌 기능 이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 아니게 되었어요. 물론 가장 흔한 치매 유형 중 하나인 '알츠하이머 치매'의 경우 노인성 질환에 해당하지만 #초로기치매 #혈관성치매 #알콜성치매 등의 경우는 예외가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죠.

따라서 오늘은 치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치매등급판정 대해서도 한 번 알아볼까 해요.

기존에는 경증 치매 환자의 경우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 받지 못했었어요. 그러나 요즘에는 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장기요양 서비스가 확충 되었으며 의료비나 요양비 등을 대폭 완화하고, 경증치매 환자 역시 마찬가지로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렇게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기본적인 일상생활 활동이나 수단적인 일상생활 활동 등을 고루 조사하고, 치매등급판정이라고 부르는 장기요양 등급 판정을 받아야 해요. 보통은 1~5등급으로 나뉘게 되는데요, 치매등급판정 기준을 잘 살펴보고 해당 기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 받아보세요.

반적으로 장기요양 등급 판정이 이루어지는 과정은, 방문 조사를 통해 진행이 되는데요, 공단에 소속된 직원들이 여러 가지 항목을 조사하여 진행하게 돼요. 방문 조사가 끝난 뒤에는 치매등급판정 위원회가 심의 판정을 하게 돼죠. 그 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인지지원 등급 및 치매등급판정을 모두 마치게 돼요.

치매라는 질환은, 보통 『불치병』이라는 인식이 강했었죠. 물론 현대에 들어서도 발병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각종 TV 등 매체에서도 치매 환자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을 많이 봐왔을 정도로, 그 증상이 굉장히 치명적이기도 해요. 하지만 충분히 예방과 치료, 그리고 관리를 통해서 신경인지질환을 극복할 수 있어요.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이 아닌,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을 위해서는 조기 검진을 통해서 뇌 기능 이상을 유발하지 않도록, 혹시 치매 증상이 보인다면 초기에 발견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아요.

따라서 뇌 건강검진은 40-50대에서 부터 주기적으로 실천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치매는 뇌졸중과 다르게 전조증상을 거쳐 발병하게 돼요. 초기에는 매우 증상 자체가 미미하고, 서서히 점진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도 이상을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처 초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해요.

보통은 '건망증'에서 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건망증과 치매는 서로 원인이 매우 유사해요. 그렇기 때문에 건망증 증상이라고 해서 가볍게 여기지 않아야 해요. 물론 건망증이 모두 치매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지만, 만약 건망증 자체가 위험군일 경우, 중증일 경우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하지만 건망증이 나타났다고 해서 치매처럼 인지능력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고, 그저 기억력만 떨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방치되기 쉬워요. 그러나 만약 경도인지장애를 거쳐 치매로 발전했을 경우, 이미 치매로 넘어갔다면 그 진행을 억제하는 치료가 필요해요.

치매, 발병 원인이 개인마다 다 다르고 뇌 질환인 만큼, 어떤 영역에서 인지장애를 나타내고 있는지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며, 가능한 정상적인 생활을 오래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체계적인 치료 프로세스가 갖추어져 있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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